전자는 필드 100미터도 못가고 꼬라박는거 골프존에선 정타의 80퍼까지 나갈때도있고

후자는 필드에선 공맞을때 저런느낌나면 ㄹㅇ 맞자마자 오른쪽 수풀로 직행해서 쳐다도 안보는데 골프존에선 훅스핀 부메랑처럼 돌려서 페어웨이 한가운데 떨궈주던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