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티 기준임.


1. 스카이뷰

- 어지간한 파5는 다 2온이 되지만 대부분 내리막에 페어웨이가 좁고 이 4개중 3개가 좁고 내리막이라

  정확한 구질을 갖추지 않았다면 오비 나기 아주 좋음. 


2. 아리스타CC

- 끊어가야 할 데 끊어가야 하고, 질를때 질러야 하는 구장.

  넓어보이지만 다소 어려움. 17번홀 파5가 시그니쳐 홀임. 

  볼스피드 65 정도로 고탄도 페이드로 넘기면 피칭 거리 이하가 남음.

   양파 혹은 이글이 되기 쉬움.


3. 에덴밸리

- 첫홀이 파4인데 230 미터 정도임. 중앙홀컵이라면 볼스피드 63정도만 되어도

  원온이 가능, 1.2.3 다 이글 가능함.

   시그니쳐 홀은 11번홀 파5.

   매 실버~골드는 아주 좋아라할 구장임.


4. 엠스클럽 의성. (챔피언/마스터 코스)

- 프로대 아마 채성민 프로 편에서 첫회가 채성민 vs 한백이었는데,

  한백이 채성민을 4타차로 잡았던 그 구장임.

  10번홀이 파6인데, 잘 질러가면 이글은 쉽게 딸 수 있음.



5. 후지 클래식

- 아주 쉬운 구장임. 짧고 넓어서 많은 참가자가 최다플레이 상이 있으면 좋을 구장.

   파5가 한개만 빼고 은근히 까다로워서 장타자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음.

   욕심을 버린 따박이들이 가장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는 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