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는 직접 가서 치면 재밌는데
중계 보는건 하이라이트 아니면 힘들고..


스크린은 사실 망해간다고 하는데..
장비 방하나당 5천만원 투자하고
업장차려서 임대료 인건비주고 살아남기 힘든시장이라서
내수 최악에 맞물려 그런말들 나오고..

이번에 가민에서 소비자 700만원짜리 스크린 장비출시보니
마이크로 카메라 센서와.. 작동이 스크린시장 겨냥한거든데..

미디어 중계가 아직 tgl이나 지투어나 재미없다는 분들많아도 실시간 보는 방향이 그쪽으로 갈거 같고..

스크린 장비가 낮아지면 개인들 직접 구축해서 치는거나
저렴한 스크린업장 나오면 걍 동네에서 저비용으로 치는.문화도 나오지 않을까..

그냥 갠적 견해입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