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도 발자국에 들어가면 정리 안한선수한테 벌금 맥인다는데..
발자국은 자연적으로 발생한것도 아니고 앞 사람이 마땅히 정리해야 할 걸 안한거니까
옆으로 드롭을 하든, 리플레이스를 하든 구제를 받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케생각함?
대회도 발자국에 들어가면 정리 안한선수한테 벌금 맥인다는데..
발자국은 자연적으로 발생한것도 아니고 앞 사람이 마땅히 정리해야 할 걸 안한거니까
옆으로 드롭을 하든, 리플레이스를 하든 구제를 받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케생각함?
마즘
ㅇㅈ
사실 디봇도 마찬가지임. 필드상태 좆같은걸 굳이 5센치도 안 옮기고 칠 이유가 없음
디봇도 애매하지만 인정.. 미세한 디봇은 그렇다쳐도 모래디봇에 있는 볼은 잔디에 옮기고 치는게 맞다고 보긴 함
벙커 발자국, 디봇 등 USGA에서도 항상 치열한 논쟁이 있기는 함. 어떤 규칙을 변경할 때 고려해야할 요소들이 많음. 정리,수리했음에도 발자국(디봇) 이다/아니다. 구분이 쉽지 않은 경우도 많고 하나만 있지 않고 산재했으면 이건 또 몇 차례 계속 구제를 해줄 것인가? 그런 것들이 해결 방법이 불분명해지면 불합리적으로 보여도 그냥 기존 규칙을 고수할 수 밖에
맞말임.. 그래서 나도 디봇은 정확한 기준이 없어서 그냥 쳐야한다는 주의긴 한데, 벙커 발자국은 명확히 발자국이니 빼야한다는 사견..
그 또한 골프의 일부일 뿐
벙커정리라는 기본적인 매너이자 규칙을 지키지 않은 걸 골프의 일부로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
@글쓴 골갤러(119.203) 지키지 않은 것도 골프의 일부
1부 위주로 치면 냥이 멍멍이 발자국에 공들어가있는것도 종종 경험가능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