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에 구력은 4년 넘었고
드라이버 거리는 250정도(볼스69)나갑니다
스코어가 세컨 미스샷,퍼팅에서 맨날 갉아먹는데요

기존 아이언은 21년식 캘러웨이 Apex mb 모델인데
채욕심 버리고 쉽고 편한거 쓰고자합니다

관심모델이 브릿지스톤 241cb 나 미즈노 S-3,m-13
캐비티 모델로 쓰고자하는데요

테일러메이드는 써봤어서 일본 브랜드에 관심이있는데
두 브랜드의 아이언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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