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티는 최소한 다시친게 굳샷나서 거기까지 갔다 = OK 인정 해 줄게 어차피 벌타 손해 크니까 이해해줌


이게 가능한데



해저드티라는건


통상 뒤진라인에서 한클럽 드롭하면 개 ㅈ같은 환경일 확률이 진짜 적게 잡아도 70%는 넘는다고 확신하거든?


근데 너무 좋은자리 주는거란 생각 듬


차라리 해저드티에서 치는것도 3번째 샷으로 잘 꺼내서 그자리에 왔다라고 계산하고


4번째 샷으로 간주해야 맞지 않나? 싶음




진행을 위해 오비티 해저드티 쓰는거고 로컬룰인거 이해하는데

어쨌든 해저드티에서 치는것도 4번째 샷으로 봐야하지 않냐라는게 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