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어치고 들어온다는 느낌이 드는건 숄더 플레인이 그런거고

클럽과 클럽헤드는 여전히 인에서 따라 들어오는거지


초급자는 엎어쳐서 슬라이스

중급자는 인아웃 느낌 약간 알게 되는데 숄더 플레인이

영국 런던아이처럼 움직이는거고.. 이걸 Ferris wheel 이라고 영어권에서는 함


근데 숄더 플레인이 회전목마(merry-go-round) 처럼 움직여야지

이건 분명히 엎어 치는 느낌이 맞지 다만.. 초보가 엎어치는것은

손과 클럽이 스윙플레인보다 앞으로 나가면서 하는 거고

고수는 on plane 에서 vertical drop 이 되는거지..

이게 샬로윙이고 또 프로네이션, 어너디비에이션, 수피네이션이고


중급(90대초~80대 후반)은  Ferris wheel 처럼 되면서

과도한 인아웃이 되면서 flip 도 있고.. 훅이 많이 나고


잭 니클라우스도 말했고 누누히 강조되는 것은 뭐냐면

Complete the back swing 이지.. 끝까지 백스윙 하고 탑에서 뭔가

약간의 pause 느낌이면서 드라이버는 머리에서 아이언은 어깨에서

던지는 이 느낌이 진짜 중요..


세게 치려서 몸이 먼저 나가면 over the top 이고 등이 타겟을 보면서

기다려 주면서 헤드가 던져지면(릴리즈) 인아웃인 스윙이 되면서

약간 베이비 드로우가 나오는..


근데 내가 알기로는 페이드는 볼 포지션이 공 한개 정도 앞에 있으면서

(공이 앞에 있으면 아무래도 인아웃이 아니라 아웃인으로 헤드가 들어오니)

오픈 스탠스로 셋업으로 조절한다고 알고 있어


다 똑같은데 셋업으로.. 로리 맥길로리도 그렇다고 하고..


미국에서는 이렇게 가르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