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은 왼발쪽에 가깝게 놓고 올려치기 하래는데 스윙 성향 자체가 임펙트를 전후로 좌우 대칭을 이용해 파워를 뽑는 타입이라
저게 유틸과 스푼 같은거에서 잘맞아도 드라이버는 기가막히게 안맞음
그러다 우연히 티를 페이스에 공 맞추라고 동그랗게 그려놓은데 셋팅하고 5:5로 서서 치니까 비거리 구질 탄도 전부 안정적으로 나옴 200초반 정도를 정직하게 사수함
이상태에서 드라이버 안터지면서 더 연습해가지고 비거리 남들보다 10프로정돈 손해봐도 안정적으로 치는건 어케 생각함?
약처먹고 디비져 자라
드라이버는 살면 장땡아닌가요
노상관
넬리코다도 가운데에 가까움. 프로들도 가운데쪽에 두고치는사람있음
맞으면 그렇게 놓고 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