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비젼플러스를 운영하는 매장은,
진짜 싼값에 갤러그나 하러오는 고객들 수준이니 번외로 하고,
인천~서울강서~김포 쪽으로 스크린 여기저기 다니는데......
인테리어가 깔끔한것은 일단 기본이고 (으리으리 하고 넓지 않아도 뎀)
사장이 출근해서 센서관리를 하는지 안하는지에 따라 스크린골프 매니아들의
피드백이 다름.
퍼팅을 분명히 똑바로 쳤는데, 7미터 기준 0.5도 이상 당겨진다, 혹은 열린다.?
이건 문제 있음. 퍼팅이 이정도라면 숏게임~드라이버는 훨씬문제가 심각해짐.
그래서 요즘 종종 가는 매장은,
사장님한테 센서가 이상해요......라고 하면, 사장님이 게임끝나고 직접
공을 이리저리 둬보고, 직접 퍼팅을 해서 영점을 맞춰주심.
그런 스크린 구장을 가야함.
그리고, 그러는데만 꼭 손님들이 몰리더라구.
영점은 어캐마빚춤?
사장님 하는거 얼추 봤는데, 일단 사장님이 퍼팅을 몇번 해서 공이 정말 당겨지는지 밀리는지 확인, 그담에 매장 아이디?로 오그인 해서 센서영점 잡는 프로그램으로 들어감. 그담에 키오스크에서 공을 두라고 하는 매트 위치에 바꿔서 둬보고 몇가지 하다가 퍼팅으로 영점 잡힌거 확인하고 다시 재부팅.
바탕화면에 캘리브레이션 프로그램이 있어, 거기들어가서 퍼팅 미세조정하면된다
어쩌다가 센서가 뒤틀리는거죠?
인공위성도 레이져 각도 조정 매번 하듯이 골프존도 레이져각도를 한달이 1~2번 정도는 해주는 게 좋다고 하드라구.
그게 바닥에 붙어 있으면 땅을 내려치는데 영향이 없을수가 없음. 하늘에 달린건 영향이 좀 덜하겠지
그런게 있었어?
스크린 자주 치면 알게됨. 프로대 아마에 몇번 출연했던 내 후배도 스크린 골프로 단골들 끌어모아서 매장 몇개 운영하더니, 지금 하나 빼고 다 정리해서 지금 요식사업도 하면서 아주 풍족하게 지내드라.
@개코도마뱀(58.149) 그녀석 철칙이 센서관리 였음. 일단 오픈 하면 깨진공 선별하는 것은 기본, 그리고 매주 수욜날은 센서 점검 하는 날이었음.
퍼팅 영점 안맞으면 진짜 개빡침...
장사안되는 샵들은 다 그른 샵이드라
문제는 매트가 삐뚫어진곳도 있음 차라리 무지매트가 낫지
나도 그생각 함. 지투어 선수처럼 무지 매트가 차라리 나은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