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트 끝에 달린 헤드 무게 + 그걸 이용한 샤프트 탄성


두개 다 1% 의 손실도 없이 그대로 이용해먹는 스윙같음


근데 한편으로는 저것만으로 치기때문에 일관성에서는 손해를 보는 타입이 아닐까 싶기도...


말로 설명하긴 힘든데 임성재라든가 김비오라든가 스윙을 보면 뭔가 선수본인이 저거 2개 외에도 개입? 컨트롤? 이 있는 느낌인데 문돼맨은 저거 2개에 몸을 맡기는거처럼 보인다해야하나


문돼맨 스타일의 끝판왕이 제이크냅이 아닐까 싶은데 아마추어 훈련량으로 일관성까지 갖추는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거리 일관성 둘다 없는 백돌이 입장에선 개부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