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트 끝에 달린 헤드 무게 + 그걸 이용한 샤프트 탄성
두개 다 1% 의 손실도 없이 그대로 이용해먹는 스윙같음
근데 한편으로는 저것만으로 치기때문에 일관성에서는 손해를 보는 타입이 아닐까 싶기도...
말로 설명하긴 힘든데 임성재라든가 김비오라든가 스윙을 보면 뭔가 선수본인이 저거 2개 외에도 개입? 컨트롤? 이 있는 느낌인데 문돼맨은 저거 2개에 몸을 맡기는거처럼 보인다해야하나
문돼맨 스타일의 끝판왕이 제이크냅이 아닐까 싶은데 아마추어 훈련량으로 일관성까지 갖추는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거리 일관성 둘다 없는 백돌이 입장에선 개부럽긴함
문돼맨 스윙보면 샤프트 탄성을 극대화 하는 거 같음. 그거 보면 브레이크를 정말 잘 거는거 같음. 나도 예전 비거리 찾을려고 브레이크 연습하는데 몸이 늙어서인지 볼스 74 이상은 절대 안올라가드라.
거리'만' 존나부러움..
드라이버제외 안부러운이유 스윙 플레인이 비거리 뻥이 들쑥 날쑥한스윙임 임팩만 정확히 주는 스윙이 아닌 채 위로 높에 올려서 낙하에너지 쓰면서 공을 쪼개는 스윙 위아래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아이언에선 거리가 항상 들쑥 날쑥할듯
조금만 더 기다려봐바... 아직 좀 더 연구중이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