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중에, 프로가 가르쳐주는 드릴은 관심 없고, 연습도 게을리 하고
레슨프로 붙잡고 유튜브 에서 배운 각도, 구질, 채, 샤프트 강도 이런 이야기로 만담하는 사람 있음
돈 받고 레슨하는 프로야 맞장구 쳐주고 시간 채우고 고객 즐겁게 해주고 다른데로 레슨가는데,,,
뭐 이 고객이야 만담하는데 레슨비 쓰고 계속 등록하니,,, 뭐 우수 고객이긴 한데,,,
실력도 없어보이는 회원의 헛소리 들어 주는 레슨프로 심정을 어떨까?
참고로 레슨프로는 사장임
회원중에, 프로가 가르쳐주는 드릴은 관심 없고, 연습도 게을리 하고
레슨프로 붙잡고 유튜브 에서 배운 각도, 구질, 채, 샤프트 강도 이런 이야기로 만담하는 사람 있음
돈 받고 레슨하는 프로야 맞장구 쳐주고 시간 채우고 고객 즐겁게 해주고 다른데로 레슨가는데,,,
뭐 이 고객이야 만담하는데 레슨비 쓰고 계속 등록하니,,, 뭐 우수 고객이긴 한데,,,
실력도 없어보이는 회원의 헛소리 들어 주는 레슨프로 심정을 어떨까?
참고로 레슨프로는 사장임
난 반대로 닭장에 프로가 그러길래 말 안하고 한달끝나자마자 맘편하게 스랙맨 1:1로 갔다 어떻게보면 목돈드는데 레슨의 질이 높아지더라 그냥
서로의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