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아이언 헤드 GC가 -> 코리안 골프 클럽으로 리 브랜딩
배경
- 지난 잭 니클라우스 대회 흥행성공
(주: 리브 골프 중계보면 지난 한국 대회 반응에 고무적일 수 밖에)
1. 백호(White Tiger) 로고
한국 설화 속 '수호신' 이미지 차용. 팀의 강인함과 끈기를 상징함.
포인트: 호랑이 얼굴을 잘 보면 눈이랑 콧날 부분이 '골프 클럽 2개'가 합쳐진 모양임.
2. 무궁화(Rose of Sharon)
한국의 국화인 무궁화를 로고 배경(라운델)에 배치함.
한국 특유의 '회복 탄력성(끈기)'과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상징한다고 함.
코리안 골프 팀 총괄 매니저는 대니 리
=== 리브 골프 2026 스케쥴
25년에 멕시코 대회에 이어서 5월에 대회가 있었으나
현재까지 발표 된 대회 2월~ 8월 까지 대회 일정에는
한국 대회가 없음
https://www.livgolf.com/schedule

=== 안병훈 오피셜은 안 떴는데 일단 PGA 투어 하와이 개막전 명단은 빠졌다고 함
PGA 투어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리는 소니 오픈(총상금 870만 달러)을 시작으로 2026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140명 이상이 출전하는 풀필드 대회다. 휴식을 마친 김시우, 김주형, 김성현 등 한국 선수들은 모두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안병훈은 빠졌다. 임성재는 개막 두 번째 대회부터 출전한다.
더욱 의아한 대목은 소니 오픈과의 인연이다. 안병훈은 2024년 이 대회에서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벌이다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3년 연속 출전하며 안정적인 성적을 냈던 무대이기도 하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출전을 마다할 이유가 크지 않은 대회다.
이어지는 시즌 초반 일정에서도 그의 이름을 찾기 어렵다. 소니 오픈뿐 아니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WM 피닉스 오픈까지 시즌 초반 4개 대회 출전 명단에 모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로고는 엄청 이쁘게 잘 뽑힌듯
이번 리브 코리아때 디섐보 구경하고 팀코리안 모자랑 굿즈사야겠따
@33원정대 리브골프 코리아 2026년에도 또 하나요? - dc App
@김테드 안하겠냐ㅋㅋ 코리안 팀이 생겼는데
https://m.sports.naver.com/golf/article/018/0006199391
사실 저렇게 기사 뜰 정도면 오피셜이라고 봐야함 축구 농구 야구 처럼 찌라시가 떠도는것도 아니고 네이버에 이름 박힌 기사 뜰 정도면 안병훈 리브는 확정이라고 봐도 됨 그리고 팀 컨셉에 맞게 영입 할수 있는 선수 (캡틴 자리로) 케빈나도 없어지고 임성재, 김시우가 깐 이상 김주형 아니면 안병훈 뿐인데.. 확정이라고 봐야죠
다른나라에서 골프 물건 안팔리니깐 한국에 뽑아먹겠다는거자나
그런데 공식 대회 스케쥴에 한국대회는 현재 없다능
@붉은돼지 5월초 였는데 5월말 하는걸로 협의중이라 공식 발표만 안했을뿐 PGA챔쉽 끝나고 열리는건 거피셜 입니다. 잭니에서
@ㅇㅇ(106.252) 아~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