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것들은 친구사이에 돈 졸라 안빌려주고,
지방 출신들은 그래도 친구끼리 돈 좀 빌려주는 편 인 듯한데.
맞냐 아니냐.
일단 서울 것들은 친구끼리 돈 거래 졸라 안하는건 나 포함해서 내가 평생 봐온 경험이긴함.
약간 우정의 농도가 다른 듯한 느낌임
서울 것들은 친구사이에 돈 졸라 안빌려주고,
지방 출신들은 그래도 친구끼리 돈 좀 빌려주는 편 인 듯한데.
맞냐 아니냐.
일단 서울 것들은 친구끼리 돈 거래 졸라 안하는건 나 포함해서 내가 평생 봐온 경험이긴함.
약간 우정의 농도가 다른 듯한 느낌임
나 친구 돈빌려주고 못받은거 천단위 넘는다..대구임
것봐 ㅋㅋㅋㅋ 맞네.
나 빌려주고 못 받은돈 1800은 될듯
어딘데?
@깨구쟁이 부산..
@골갤러2(61.83) 여기서도 통계 나오네..
그걸 우정의 척도라 생각하는 너도 거지 마인드
좋은 지적이긴한데, 여러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완전 별개는 아닌듯함. 나도 최근 몇천 빌려주면서 많이 생각했어서.
@깨구쟁이 그럼 못 살 수록 더 빌려주는거냐 지방은 일단 못 사는데
마 니같으면 금융권 신용도가 7,8등급 되는 색기가 뜬금없이 친한척하면서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주겠냐고 - dc App
뜬금없이 친한척하는 분은 친구가 아니죠 ㅋ
친구관계에서도 신용도 있음. 100-200빌려달라는것들은 다 거른다. 그 돈 없이 이나이에 빌빌되는것들은 거의다 도박이나 경제관념없는놈이라. 진짜 친하면 그돈 버린다생각하고 돈주고 관계 끝냄
우리 동친들은 다 신용 충분히 있는데도, 누가 급전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결정을 못하는 듯. 성향 같단 생가도 들었어. 나도 진짜 엄청 고민했고, 상환전까지 엄청 마음 불편했음. 원래 불안증이 심한데, 나름 과감히 믿음으로 빌려줘 본거임
돈으로 엮여버리면 진심 제대로 굴러가는 인간관계는 없음
돈빌려주면 우정의 농도가 높은거임?ㅋㅋ
친구 간의 우정의 개념이 서울과 지방은 약간 다른 듯 한 느낌이긴함. 걍 서울 것들이 벽이 높단 거임 ㅋ
친구끼리 돈 빌려주는거 아니다 - dc App
서울것들은 지방것들 웰리힐리 데리고 가서 뚜까패고 지방것들은 서울것들 장수cc 데리고 가서 뚜까팸
혹시라도 조심해야지 ㅋㅋ
나 서울사람인데 친구랑 돈거래 잘함 ㅇㅇ 근데 우리끼리는 딱 룰이 있어서 그거 안지키면 빠빠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