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우타골퍼이고
구력은 이제 막1년 정도 지났는데
뭐 궁금하고 안되는건 많지만
그 중 제일 궁금한게.. 나는 백스윙할때
오른손을 쓴다는 느낌이 전혀없거든... 백스윙도 왼손으로만 드는거같고
그래서 왼손에 힘이 안빠지고 계속 땡겨지는거 같은데....
오른손을 좀 의식적으로 써야할까?
왼손잡이 우타골퍼이고
구력은 이제 막1년 정도 지났는데
뭐 궁금하고 안되는건 많지만
그 중 제일 궁금한게.. 나는 백스윙할때
오른손을 쓴다는 느낌이 전혀없거든... 백스윙도 왼손으로만 드는거같고
그래서 왼손에 힘이 안빠지고 계속 땡겨지는거 같은데....
오른손을 좀 의식적으로 써야할까?
오른 손 개입은 방향성이 어려워지고, 대신 스윙을 빨라지고. 이게 맞을걸. 백스윙 때는 원래 오른손은 받치는 느낌아녀? 아님 손뭉치 한 덩이로 생각해보던지. 왼손 우타면 베이스볼그립도 편할듯
베이스볼 그립도 잡아보긴 했는데 확실히 힘 전달은 잘되는거 같은데 방향이 문제인듯해서..
그냥 좌타로 치면 그런 고민 안 함.
이건 제약이 너무 많아서 생각안하려구요
제약 너무많아 좌타끼면 스크린도 못치고 ㅋㅋ
똑같은 상황 똑같은 구력인데 참나 이게 어렵긴하더라 비거리 손실도 10%정도는 있는거 같고 ㅎㅎㅎ 그래도 화이팅!!
전 멸치라 비거리도 더 많이 안나와서 속상하네요..
오른손으로 별반 하는거 없는데~ 그냥 지렛대 역할이지
여기서 괴리가 오는거 같아요... 오른손잡이가 말하는 별반 하는게 없다는게 주 손이 오른손이라 본능적으로 쓰임이 있을꺼 같은데..
@글쓴 골갤러(61.37) 오른손으로만 짧게잡고 샤프트 플레인 각도대로 힌지걸어서 어프로치 많이 연습해봐~ 손을쓰는게 아니고 몸을쓰고 오른손은 클럽의 텐션만 유지해서 가져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