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 같은 동네 스크린 모임 가입했는데
이 ㅅㄲ 들은 필드는 거의 안가고
스크린에서 디셈보 토미 맥길로이 자세
연구하면서 여왕벌 모시고 끝나면 술처먹고 헤롱거리는게
일상인 인간들이였는데~
초보들오면 비거리 드로우 별 ㅈㄹ 다하면서
과시하는 스쟁이들..
근데 어느날 그동네 삼겹살집 사장님이 오셨더라고..
일단 본인은 멀리건 없이친다고 하더니
비거리는 220 보내더라~
디셈보 맥길로이 놀이하던 두놈이 실실 웃는게 보였음.
근데 세컨샷 들어가면서 니어 스트레이트로 딱딱 붙이는거임;;
와... 올놈이 왔구나 했음...
그 동안 모임에서 골린이상대로 디셈보 맥길로이 놀이 하던 놈들이 얼굴 빨개져서 입스가 쳐왔는지 오비 양파 헤저드 보여주는데
두놈이 쪽팔렸는지 멤버십 멀리건도 안쓰겠다고 함 ㅋㅋㅋㅋ
그때느낀게 확실히 골프는 상대성 게임이구나 했다.
삼겹살집 사장이 그러더라 멀리 치는것보다
그 클럽으로 딱 그거리 보내는 습관이 좋다고
안그럼 스윙 일관성 없어서 공도 맘대로 간다고~
나중에 아이디 보니깐
그동네 7등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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