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페이스 시장 평가야 나중에 보면 알겠지 타이틀 핑도 뭔가 변화 있을까? 새 드라이버 가격 스탁 끼고 7-80인데 껍데기 디자인이랑 색깔 말고 뭔가 새로운게 없으면 뉴비 빼고 바꿀 필요 없을 듯 텔메도 아무리 바이럴해도 쳐보니 걍 뀌10 카본 페이스도 내구성 말고는 더 이상 진화 못하는 듯
걍 쓰던거 쓰자.. 돈 아깝다
큰 차이 없더라 텔메 캘러웨이 둘다 기다렸다가 타이틀 신형이나 봐야지 뭐 굳이 드라이버를 매년 발매해야하나 싶을정도로 차이없던데
난 제일 궁금한게 트라이포스 내구성임 폴리메쉬랑 카본을 티타늄보다 좀 작게 만들어서 뒤에 붙였다는데 치다가 보면 카본이 안쪽에서 떨어질 수도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