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이야 뭐 러프를 가던 벙커를 가던 일단 멀리 치는게 가능하고...
필드는 스코어를 내기 위해서는 랜딩지점 코스매니지먼트를 해야하고...
화이트 기준 랜딩지점 200m 블루 블랙 230~250m 정도 인데...
대회 한다고 러프 존나 길러두고 페어웨이 쫍게 하면
랜딩지점에 떨어지는 볼이 세컨 치기 가장 좋음..
스크린에서 러프 벙커 친다고 플라이어가 나길 하냐 공이 잠기길 하냐....
잔디 타 죽는다고 러프 좀 만 길러도 바로 옆에 있는 공도 안보이게 필드인데...
그래서 볼스 60만 쳐도 충분하다는 이야기가 그거임...
내가 볼스60 인데 블루나 빽티에서 치고 싶으면 우드 유틸을 연마 하던지 롱아이언을 연마하면 됨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는거 말고도 많은 다양한 선택지가 있음...
여기 스골갤이야..눈치챙겨 ㅋㅋ 여기서 코스매니지먼트는 파4 원온이 목표일뿐
아.. ㅅㅂ ....... 파4 원온..... 어질어질하네 ㅋㅋㅋㅋㅋ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
@ATDT01411 니가 할말은 아니잖아 이새끼야 ㅡㅡ 아니 여기 글의 50% 개 뻘글이고 30% 비거리 글인데 세컨을 노리기 위해 혹은 본인이 자신있는 클럽을 잡기 위해 거리를 멀리치거나 짧게 치는게 아니고 그냥 무조건 볼스 볼스 거려서........ 이 친구들은 코스매니지먼트라는걸 모르나 해서 적었다 ㅅㅂ
@ATDT01411 그것도 니가 할말은 아니잖아 이새끼야 ㅋㅋㅋㅋㅋㅋ
@ATDT01411 오늘은 여기까지 놀아줌.. 너도 인마 뻘글 작작 적고 좀
개소리떨지말고 빈스윙연습 하루 300번하고 퍼팅연습이나해~
나 스크린 비거리 250m 정도 됨... 물론 필드에서는 200만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