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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전문 팟캐스트의 평가
1. 2026년 신제품 테스트 총평 두 호스트는 TaylorMade, Callaway, Cobra, Titleist 등 주요 OEM 업체들을 방문하여 출시 예정인 클럽들을 테스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브랜드들이 각자의 정체성과 강점을 되찾는 방향("Back to their roots")으로 나아갔다고 평가했습니다.
TaylorMade
복잡함을 줄이고 테일러메이드다운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갔다고 호평했습니다.
드라이버 라인업이 단순화되었고 디자인(색상 등)이 매우 훌륭하며, 성능 면에서 **'A학점'**을 주었습니다. 특히 스피드와 관용성 면에서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Callaway
캘러웨이 역시 '볼 스피드'라는 브랜드의 핵심 강점에 다시 집중했습니다.
Johnny는 이번 라인업이 과거 명기였던 'Epic Speed' 시절을 연상시킨다며, 핑(Ping)과 같은 관용성 경쟁보다는 압도적인 스피드에 초점을 맞춘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Cobra
마케팅 전쟁에서는 다소 밀릴지 몰라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제품 성능은 여전히 뛰어나다고 칭찬했습니다.
특히 페어웨이 우드가 매우 치기 쉽고 성능이 좋았으며, 아이언과 드라이버 또한 훌륭했다고 언급했습니다.
Titleist
TPI(Titleist Performance Institute)에서의 피팅 경험이 매우 전문적이고 교육적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제품(드라이버 등)은 타이틀리스트 팬들이 기대하는 바를 정확히 충족시켜 주는 퀄리티로, 테스트 후 매우 만족스러워했습니다.
각 브랜드 아이덴디티 그대로 나오네
와우 하나도 못맞추는거 같은데요?
해외 쪽 평가 정리한거에요 ㅎㅎ
@붉은돼지 손하사가 정확하지
핑 대신 코브라 바이럴임? - dc App
가성비의 코브라죠
핑 ㅇㄷ
주력 모델: G440 K (G430 10K의 후속작 개념) 해외 평가: * "핑은 여전히 핑이다. 관용성의 끝판왕." "캘러웨이가 스피드에 올인했다면, 핑은 여전히 **'안 죽는 공'**에 모든 것을 걸었다." "디자인 변화는 크지 않지만, 타구음이 전작보다 훨씬 개선되었다(덜 깡통 소리 난다)."
골갤놈들 선택이 맞네 = 코브라
야브라~
양키가 만든 갓브라 나머진 전부 짱깨산이자나
갓갓갓
타이틀 아직 안나왔자너
메인 테스트 품목: 드라이버 호스트들은 칼즈배드에 있는 **TPI(Titleist Performance Institute)**를 방문하여, 아직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차세대 드라이버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했습니다. 영상 내내 이 드라이버의 '일관성'과 '스핀 컨트롤' 성능에 대해 극찬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붉은돼지 웨지 언급 여부 타이틀리스트 방문 섹션에서 웨지에 대한 언급도 일부 있었지만,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은 2026년형으로 출시될 새로운 드라이버 라인업의 성능 확인과 TPI에서의 피팅 경험에 훨씬 더 큰 비중이 실려 있었습니다.
@붉은돼지 테스트의 핵심 포인트 그들은 단순히 클럽을 휘두른 것이 아니라, 타이틀리스트의 전문 피터들과 함께 데이터를 분석하며 이 드라이버가 어떻게 이전 모델(GT 시리즈)보다 더 '타이틀리스트스러운' 안정감을 주는지 확인했습니다.
@붉은돼지 참고로 신형 드라이버는 6월경 오픈 될 예정이라고 함
TaylorMade (테일러메이드) 주요 테스트: 신형 드라이버 (라인업 단순화 모델) 내용: 디자인이 깔끔해진 드라이버의 성능을 중점적으로 봤습니다. 특히 드라이버의 색상과 크라운 디자인에 대해 "심플하게 잘 뽑았다"며 외관적인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했습니다
Callaway (캘러웨이) 주요 테스트: 신형 드라이버 및 투어 전용(Triple Diamond) 모델 내용: '볼 스피드'와 '저스핀' 성능을 테스트했습니다. 호스트 중 한 명인 Johnny는 센터에 맞았을 때 나오는 폭발적인 데이터에 주목하며, "관용성보다는 퍼포먼스(스피드)에 올인했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붉은돼지 Cobra (코브라) 주요 테스트: 페어웨이 우드 & 드라이버 & 아이언 내용: 영상에서 특히 페어웨이 우드를 아주 높게 평가했습니다. "올해 최고의 우드가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으며, 아이언의 타구감과 드라이버의 실용성까지 전체 풀세트를 골고루 테스트한 반응이었습니다.
@붉은돼지 Titleist (타이틀리스트) 주요 테스트: 차세대 드라이버 프로토타입 내용: 앞서 말씀드린 대로 TPI에서 드라이버 피팅에 집중했습니다. "바꿀 이유가 없는데 바꾸면 또 좋다"는 평가는 드라이버의 일관성을 두고 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