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투어 사용률에서 다른 메이커들에 개발리고 있고, 한정판 스탬프 장사질인건 다들 아는 이야기니 해봐야 입 아픈데
스캇충들이 제일 골때리는 건 스카티 까는걸 이 악물고 스카티 카메론 비싸서 못사는 애들이 신포도질 하는거라 우기는 거임
막말로 써클티나 이런거 몇백만원짜리면 비싸서 못살지 모르지, 근데 일반 뉴포트나 팬텀은 정품도 6~70이면 사는데 그게 요새 나온 랩이나 스파이더ZT나 오디세이 S2S라고 뭔 차이가 있다고 돈 아까와서 못 사겠냐 성능만 좋다면?? 그런 돈도 없는데 골프 치겠냐?
퍼터말고 몇년마다 바꿈질 해야하는 왠만한 드라이버는 기본만 하려고 해도 샤프트 제대로 끼면 무조건 백은 가는데
퍼터가 무슨 드라이버처럼 수명이 있어서 몇년마다 바꿔야 하는 것도 아니고 프로들도 수십년 주구장창 쓰는건데 그걸 70주고 산게 인생 최대 지름이라 남들 돈 없어서 못사서 까는거라고 딸치는거 보면 웃음벨만 나온다
근데 또 그걸 까는 것도 윳긴거 아냐? 별거 아니라면서 ㅋㅋ 그냥 신경 안쓰면 되지 깐다눈거 자체가 긁힌거규만 ㅋㅋ
어쨌든 100 이상 퍼터는 못사는게 너의 현실 ㅎㅎ
진짜 윳음벨은 스카티충이니 하면서 남들 까는 이 글 자체. 같은 골갤러끼리 까고 비하하고 그래서 자존감좀 채워졌남?
동의합니다
이런애들이 보통 본인스트로크 잘모르는애들임
써클티는 비싸기라도 하지 타이틀로 신포도질하는 애들이 젤 역함ㅋㅋㅋ
이 악물고 개소리하는 현실 부정하는 틀딱들 존나많네
신포도질 오지구여 지리구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