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휴직중인데 낮시간대에 연습장다님 

근데 인터넷에서나 보던 영포티나 ㅈ팔육 주책들이 들이대는 그런게아니라 

아줌마들이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건듬.

뭐 어휴 아가씨가 잘치네~ 나 이거좀 봐줘라 하면서 시작하면서 라운딩 한번 같이 나가자 등등 하는데

안면좀 트면서 호구조사 끝나고나면 결론은 ㅅㅂ 지 아들내미든 건너건너 아는 총각이든 엮어보겠다는게 주 목적임

초반엔 만나는사람 있다그래도 계속 찔러봐서 아예 지금은 그런 아주매미 생기면 결혼했다한다는데

그런썰 가끔 듣다보면 의외로 직업 괜찮은 사람들도 있고 억지로 보여줘서 사진보면 

생긴것도 멀끔한데 왜 엄마까지 나서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데 

속마음은 연습장 옮기라고 하던가 더 단호하게 나가라고 하고싶은데 

쫌팽이될까봐 말도몬함 시발 ㅈ같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