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원래 하던 스윙) : 팔이 몸에서 떨어짐, 앞으로 뻗어짐, 살짝 일어서는 경우 잦음, 탑볼 치는경우 잦음, 인아웃도 심해서 생크도 간간히 나옴

대신 거리는 많이남 들버 230~250사이 3번유틸 200~220사이, 7번(32도)아이언 150~160봄 백스핀은 적게남 7번기준 4천대나옴

종합하자면 인아웃에 덮어치기까지해서 훅구질인데 거리가 많이나고 미스도 많음

컨디션 좋을 때 거리도 많이나고 2온도 자주 노리고 스코어 잘나오는데 나인 돌고나서 또 몸상태 바뀌면 전후반 격차 심할떄도 있고

컨디션 안서는 날엔 ㅈㄴ죽거나 망샷 나오는 경우 잦음


후자(교정중인 스윙) : 팔이 툭 처진상태로 다운블로성으로 침(들버는 거의 수평~살짝 올려 치는듯) 힘쓰는 느낌이 안남

드로우성인데 거리는 별로 안남 위에 적은거에서 전 클럽 딱 20미터씩 덜감, 위에껀 정타나면 쫩 소리와 함께 손맛이 있는데 이건 걍 별느낌 안듬

그 힘빠지고 설렁거리는 느낌에서 조금이라도 욕심부리는순간 뒷땅(팔에 욕심)or개훅(몸에 욕심냈다 회전안되고 막힘)남

스코어를 숏게임이 결정짓지 파4기준 처음두방에서 뒤지거나 ㅈ되는일은 잘 없음


어차피 블루티고 백티고 갈 일 거의 없는 아마돌이면 후자로 계속 연습하는게 맞는거지?

뭐 그러다 안정화되서 내꺼로 만들었다 생각 들었을 때 지면반력이든 털어치는 느낌이든 백스윙을 키우든 뭐든 조금씩 욕심 부려보면서 거리 늘리는 시도 하는게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