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전라도인 직원이 사투리 쓰길래

고향 물어보니 목포라해서

목포 놀러갔던 경험이랑 맛있게 먹은거 이야기 하니깐

막 좋아하면서 뭐가 어떻고 저쩌고 막 추천해주더래


그러고 잘 지냈다함


나중에 회식 자리에서 직원들 다 있는곳에서

누구누구씨 고향이 전라도 목포라 이야기 하면서

회식자리에서 먹었던 메뉴 목포에서 엄청 맛있게 먹었다

놀러가면 먹어봐라 했더니..

갑자기 얼굴색 붉어지더니 말도 잘 안하고 그러더래

본인 출생 자체가 쪽팔린건가??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