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격이 비슷하고 나이 비슷해도 누구는 혼자 연습장만 다녔는데 클럽 궤도랑 공 맞을때 어떻게 날릴지에 대해 전부 느낌적으로 학습이 되는 느낌이 든다며 


반년도 안되서 스코어 8대 진입하고 드라이버 290미터씩 보내는 사람도 있는데


1부 출신 프로한테 3년을 배워도 드라이버 200전후 7아이언 기준 145미터 겨우 치는 사람도 있더라고 백돌이 2년 전전하고


연습량 비슷해도 골프도 재능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