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플 5.5는 아주 맘에들게 잘 썼는데 왼팔꿈치가 살살 아파서 방출했었음.
지금 맘에드는 매물이 있는데 라이플6.0이네 샤프트가.
이거 쓰면 팔꿈치 작살 나려나?
헬스를 오래했더니 팔꿈치가 양쪽이 다 안좋고 너덜너덜하긴 한데...
라이플 5.5는 아주 맘에들게 잘 썼는데 왼팔꿈치가 살살 아파서 방출했었음.
지금 맘에드는 매물이 있는데 라이플6.0이네 샤프트가.
이거 쓰면 팔꿈치 작살 나려나?
헬스를 오래했더니 팔꿈치가 양쪽이 다 안좋고 너덜너덜하긴 한데...
작살나지 플젝쓰고 싶음 로딩존 써 나쁘지않아
로딩존 5.5도 몇번 썼었는데 살짝 탄도가 너무 뜨더라
@장비는환자(106.252) 로딩존 6.0가면 또 다르다
추천하지않아
이미 아픈경험있는데 가면안됨 나도 고생중
그치? 아닌걸 알면서 또 끌리는 이것... 젊을때 관절 아껴쓰지 않고 무게때린거 너무 후회된다.. 남는거 아무것도 없네 골병밖에
나도 알면서 들어왔는데 힘들다 이거 아닌거같아 차라리 kbs 마디 샤프트 갈래
내가 싸이클미친듯이 대회나가고 했다가 무릎 고자되고 느끼는건 몸은 아껴야해
6.0 2년 쓰다가 외국가서 36홀 돌면 뒤땅나기 시작해서 5.5로 바꾸고 해결됨. 궁금한 건 갔다 와봐야지.
근데 난 6.0 쓸때도 엘보나 부상은 없었음. 골린이 때는 하루에 3-400개씩 까다가 엘보온 적은 있는데 엘보는 연습 스타일 문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