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보는데 화학이 개 ㅈ 같이 문제가 나온거야. 
난 화학 포기자라서 
10문제 거의 찍었지. 
아에 안보고 찍은 게 7문젠 될듯. 


대신 지구과학 같은 걸 더 공부해갔고. 

성적비교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화학을 졸라게 공부해 온거야. 

난 4갠가 맞고, 걘 2개 맞음. 
내가 원해 뻥 잘 안쳐서 당연히 난 다 찍었다고 얘기했지. 
근데 걔가 삐친 거임. 

갑자기 골프 연습 아래 글 보니까 이게 생각남. 
ㅈ 같은 시험은 걍 찍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