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7번 35도짤 

스윙 캐리 130m 간신히 나오는 짤순이임


나도 캐리 140m 가고싶어서 분석해보니 

발사각이 문제인거같더라고 23~4도 정도 오락가락해서


한 2주동안 발사각 낮춰볼라고 옘병해도 안되더만

뭐 임팩직후 끊어치기도 해보고

하프만들고 끊어치기

백스윙탑 멈췄다치기

뭐 엉덩이 뒤로빼면서 몸회전으로만 치기

다 그렇게 스윙할때만 좀 다르지 정작 차도가없는느낌?



오늘 연습하다가 

백스윙 낮게 드는 느낌으로 쳐보니깐

(덜도는게아니라 손의 높이를 낮게)


이게 약간 백스윙하고 타겟쪽으로 누워지는 느낌?

기대는 느낌? 나면서 

아 씨바 공이 눌려맞는다는게 이거구나 

싶은 타구가 날라가는거임




지금까지 내 신체 대비 팔을 높게들어서

가파르게 내려오는걸 

공 근처에와서 억지로 정상궤도를 만들려고하다가

풀어지고 척추각 서지고 걷어올리는 스윙하다가


적정높이로 들고 정궤도로 치니까 이제 클럽 던져질수가 있는거임?


막상 영상찍어보면 팔높이 그닥 차이안남

원래 왼팔이 어깨선 딱 위로 올라갔다면

낮게치면 딱 어깨선 느낌?

근데 내 머리속이미지는 쇄골까지도 안올라가는 느낌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