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본 페이스 vs 티타늄 페이스 – COR 관점
테일러메이드의 카본 페이스는 구조 설계를 통해
COR(반발계수) 0.83 이상을 안정적으로 구현.
단순 반발력 경쟁이 아니라,
페이스 전체 영역에서 반발력 분산을 최소화하여
미스 히트 시에도 볼 스피드 손실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설계됨.
이는 기존 티타늄 페이스 대비 에너지 전달 효율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린 접근이라고 볼 수 있음.
2. Qi4d 드라이버 무게추 시스템
Qi4d의 웨이트는 모두 상호 호환 가능.
웨이트 위치 변경을 통해
드로우 / 페이드 바이어스
헤드 무게 중심(C.G.)
헤드 밸런스 를 유저 스윙 특성에 맞게 세밀하게 튜닝 가능.
단순한 “무게 조절”이 아니라 피팅 중심 설계 철학이 반영된 구조.
3. Qi4d Max & Max Lite – 헤드 소재와 관용성
Qi4d Max / Max Lite 모델은 티타늄을 사용하지 않음.
헤드 구조는 알루미늄 기반 설계로,
중량 배분 자유도 극대화
관용성(MOI) 극대화에 초점
특히 Max Lite는 스윙 스피드가 낮은 골퍼에게 헤드 컨트롤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방향으로 설계됨.
4. 페어웨이 우드 설계 변화 (아시안 체형 최적화)
기존 모델 대비
라이각 1.5° 플랫
페이스 각 0.5° 오픈
이는 아시아 골퍼에게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과도한 훅
좌측 미스 를 억제하기 위한 세팅.
결과적으로 임팩트 안정성과 방향성 제어에 초점을 둔 설계.
5. 7번 우드(21°) 포지셔닝
샷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7번 우드(21°) 라인업 유지.
세컨샷 및 파5 투온 상황에서
높은 탄도
안정적인 캐리 를 제공하는 전략적 클럽.
커스텀 주문은 Max / Core 모델만 가능.
6. Qi 유틸리티 – 아이언 감성 강화
“유틸이지만 아이언처럼 치고 싶다”는 피드백을 반영.
탑라인 디자인을 P790과 유사하게 설계하여
어드레스 시 안정감
아이언과의 시각적 이질감 최소화
아이언 대체 클럽으로의 역할을 명확히 한 설계 방향.
7. Qi 아이언 – 구형 vs 신형 포지셔닝
Qi 구형 아이언
→ 입문자·초보자 중심의 대형 헤드, 높은 관용성.
Qi 신형 아이언
→ 헤드 사이즈를 소폭 컴팩트화하여
초·중급자 타깃으로 포지셔닝.
관용성은 유지하되, 조작성과 타구 이미지의 밸런스를 강화.
8. 클래식 퍼터 – 시스템 2
출시 예정: 3월 말
클래식 디자인 기반이지만, 핵심은 타구감과 피드백 중심 설계.
스트로크 시 손에 전달되는 감각을 중시하는 골퍼 타깃.
9. TP5 신형 골프볼 기술
마이크로 코팅 공법 적용.
딤플 내부까지 코팅 두께를 균일하게 유지하여
공기 흐름 안정화
비행 중 일관성 향상
결과적으로 샷 간 편차를 줄이고 일정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 dc official App
페어웨이 설계변화 줬다는건 이번 qi4d 페어웨이 우드에 적용인가요?
전작 대비 라이각과 페이스각이 변화되었습니다~ - dc App
쓸어치는 스타일은 텔메 보단 핑이 나을까여?
유틸이나 우드 경우
설명만 보면 유틸이 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