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스 55 정도로 스윙 길 보면서 툭툭 치고 있는데 옆에 남자가 보더니 내 옆으러 자리 옮기고 볼스 67정도 치면서 지 혼자 우와 이러면서 내가 쳐다보나 계속 확인하고 첨엔 무시했는데 20분을 그 지랄하길래 그냥 볼스 75 몇번 쳐주니깐 바로 퍼터 연습으로 바꾸네 ㅋㅋㅋㅋㅋㅋ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