낄낄
쾌락은 현실이면서 가상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현실과 망상의 경계쯤에 위치하는 가상의 차이가 무엇인지 이해해야 쾌락의 본질을 관통할수 잇다. 공유하지 않는 쾌락은 폭력, 그 자체다. 떼어낼수 없는 쾌락과 폭력의 간극에 희생이 존재하는 것으로 폭력과 쾌락은 양립할 수는 잇던것. 문명은 승자의 것도 패자의 것도 아닌 희생의 역사라는거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희생의 역사로 만들어지는 문명을 끝내야하는 시대임을 느낀다.
다 집어치고 즉시, 투표거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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