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주 1-2회 연습, 필드는 월 1회 정도 명랑골프 즐기는 2년차 백돌이
골린이야, 처음에 물려받은 브랜드 모르겠는 피팅채 2년간 쓰고 이제 처음으로 사려고 이거저거 시타중인데
어제 P790, 핑(모델은 모르겠고 헤드솔이 젤 컸음..), 캘러웨이 엘리트 x를 쳐봤는데 엘리트x가 압도적으로 타감이 좋고 임팩이 잘나오더라구. (원래는 p790 살 생각이었음 단순 이뻐서..)
아직 스크린가서 지인채들 포함 V300이랑 p8cb, p790 더 시타해볼 생각인데.. 그냥 시타해봐서 제일 잘맞는 채를 사면 되는걸까?
(매장서는 엘리트가 너무 초보채라고 하는데 잘 맞으면 장땡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하고 고민됨..)
뭔가 샤프트도 피팅도 잘 몰라서 어떤 기준으로 시타를 하고 채를 구매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해봄
정리하면 이쁜 p790이냐 아님 시타시 잘 맞는 다른채냐(현재는 엘리트 x) 내 수준에 뭘 사야할까
샤프트 뭔데
샤프트도 칠때 봐야하는구나.. 그냥 다 기본 샤프트였어 어제는
찾아봤은데 엘리트 사도될듯 근데 8번이 7번이다 생각하고 쳐야할듯 로프트때문에
https://gall.dcinside.com/mini/golf
중공구조가 골린이한테 좋아 살살쳐도 거리 남 P790 T100 T200 이런거 사면 됨 T100 T200이 중공아니라는건 타이틀빠들만의 희망이고 안이 비어있냐 채웠느냐의 차이일뿐 중공아이언이야
이게 근데 사람들마다 말이 달라서 중공을 초보가 쳐도 괜찮아? 중급자용으로 알고있어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타구음 타감이 p790 구려서 고민되네 ㅠ
@골갤러투이어즈(115.73) 아이언은 타구음 타감이 1순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