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드라이버 그립은 pga선수들이 젤 마니 쓰는 투어벨벳 기본이 젤 낫다?
드라이버 그립을 수없이 바꿔 보고....맘에 안들면 2.5만원~3만원 짜리들도 샀다가 바로 1~2주만에 닳지도 않았는데
그냥 바꾸기를 반복!! 캐비어 3중구조 , 골프 프라이드 cp 씨리즈,.골프프라이드 mcc반실 그립들, 램킨 크로스라인, 랩킨소나랩, 이오믹 등등 다 써보고
결국엔 골프프라이드 투어 벨벳 기본형...360 모델도 아닌...랩킨 소나하고 투어벨벳 기본이 그나마 젤 나은 것 같았고 결국은 투어벨벳 기본형으로 다시 왓는데...
이놈의 최대 약점이 연습좀 열심히 하면 손에 깜뎅이 너무 많이 묻어 나온다는...
비슷한 스탈일에 깜델 안나오고 좀 나은 것 없을까나? 횽들 좀 알려 줘봐.
제미나이 한테 물어보니 램킨 소나투어가 투어벨벳의 상위 버젼 같은 느낌으로 괜찬다고 하는데 그건 아직 안써 봤는데...
난 이오믹 2.3만 사용 기본 1.8은 넘얇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