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나이키 당시에 디오븐 관련자에게 들었던 썰 이며
본인이 영어가 미숙해서 이해를 잘못했을수도있다.
그러니깐 100% 는 아닌데 틀리지도 않았을꺼다.

타이거우즈
타이거우즈 는 피칭이 49도 이다.

타이거우즈 는 나이키 계약 이후 지금까지 한사람이 만들어준
아이언 웨지만 사용한다.
(테일러메이드 계약이후 에도 한사람이 만들어준 아이언 웨지만 사용한다.)


P7TW 는 나이키 VR2 블레이드 와 형상이 동일하다.

P7TW 는 나이키 VR2 블레이드 사용당시의 텅스텐 위치 와 삽입까지 동일하게 따라했다.

테일러메이드 TW 웨지 는 나이키 타이거우즈 그라인딩을 그대로 사용했다.

타이거우즈 는 나이키 계약후 퍼터를 제일 늦게 바꿨다.

나이키는 타이거우즈 뉴포트2 GSS 의 셋업 형상을 구현하기위해
수십개의 0.01MM 의 차이가 있는 퍼터를 제작했었다.

나이키 는 타이거우즈 를 위해 양산과는 다른 드라이버 와 우드 를 따로 제작했다.

타이거우즈 는 나이키 에서 테스트용 으로 받는 프로토타입 제품을 맘에 안들면 고생했다고 적어주면서 제품에 사인해서 반납했다.

타이거우즈 는 나이키 에서 본인이 원하는 클럽을 받으면
반납하지 않았다.

타이거우즈 는 장비에 되게 까다로운데 예를들어 나이키 에서 동일 셋팅을 한 드라이버 10개를 받고 그중에 맘에 들어한것만 사용하며 나머지는 쓰레기 라고 했을정도 이며 맘에 드는게 없으면 다시 제작을 요청했다.
(용접이나 핫멜트 로 인해 본인의 구질이 편하게 나오지않으면 원하는 채가 나올때까지 사용하지않았다.)
(재요청하기전에 맘에안들었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다시 재작업해서 보내줬다고...)

나이키 에서는 타이거우즈를 위한 드라이버 와 우드 샤프트를 미쯔비시 레이온 과 그 외의 회사에게 주문해서 지급했다.

세간에서 나오는 이야기중에 타이거우즈 가 나이키클럽을 사용하지않았으면 이미 최다승 을 했을것 이라는 이야기가있는데 오히려 디오븐 관계자 중 한명은 우리 였기에 그 가 그런 승수를 쌓을수 있었다 라고 했다.

세간에 나오는 이야기중에 타이거우즈 는 나이키 채가 아니더라 라는 소리가 있는데 나이키 채는 맞는데 제작을 따로 나이키 소속 의 그라인딩의 명장이 해주니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타이거우즈 는 나이키 클럽중 아이언 과 웨지 를 아주 맘에 들어했다.

여담이지만 나이키 디오븐 관계자 는 우리 처럼 이렇게 선수들을 위해 막대한 금액이 투자된 부서(공장,개발)를 만든 회사는 없을것 이라고했다.

생각나서 끄적이는 그 외 선수들

로리맥길로이 는 나이키 클럽중 본인에게 지급된
프로토타입006 을 가장 맘에들어했다.

로리맥길로이 는 매 경기마다 웨지를 바꿀 정도로 웨지에 예민했다.

폴케이시 는 나이키에 있을때부터 클럽을 너무 좋아했으며
다른 선수보다 더 많이 제작요청을 했다.
(폴케이시는 클럽을 좋아해서 다른 선수들이 창고에 박아넣는것과는 틀리게 모으는 취미가있다.)

토미플렛우드 는 나이키 가 클럽 철수후 나이키 VR2 블레이드 를 더이상 구할수없자 폴케이시 의 백업용을 구매하려다 못했다.
(폴케이시 가 거부했다는 썰이있다.)

브룩스켑카 는 아직도 나이키 베이퍼 플라이 프로 3번 아이언을
사용한다.

미셸위 는 나이키 에게 클럽 커스텀을 많이 요청했다.
(기본색상과는 다른 핑크색 폴리머 , 그립 , 헤드 색상)

맨정신에 쓴글이 아니라서 이상할수 있음
그리고 안궁금해 하는것도 알고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