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징집율을 자랑하는 이스라엘 방위군

여성과 남성 모두 징집 되며, 많은 수의 여성은

임신과 종교적인 이유로 군복무를 거부한다.

혹은 한국의 사회복무 요원 제도같은  profrile 30

제도를 선택한다. 

29호 강제노동 조항에 어긋나지 않는 이유는,

선택권을 줌.  현역으로 근무 혹은 프로파일 30에서 (봉사)

를 하라고함. 그러면 봉사이기 때문에 강제노동 조항에

어긋나지 않는데, 참고로 프로파일 21은 병역의무를

거부하거나 불가능한 사람을 일컫는데, 복무를 하지않아도 되며

프로파일 24는 현역 부적합자이나 내년에 재 입대라는 내용임.

왜 그러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굳이 안할 병역의무를

봉사라는 내용의 계약서에 사인해가며 복무하느냐?

사회적으로 병역의무를 안진사람에게 낙인을 찍어서임.

회사에서 병적조회가 가능해서 취업시 불이익이 크고

특히 남자에게는 수치적인 일이라고함.

근데 우리나라는 이미 오래전부터 면역 공익 현역 

등급 가르기가 성행하고 최근에서야 많이 사그라든

사회 시스템을 볼때  군대 갈래요? 아니면 내년에 다시할래요?

아니면 그냥 안할래요? 이러면 어느 선택할지는

물보듯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