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기전에 배고파서 뭐라도 먹을까 하던 찰나에

잔치국수집 보여서 먹고 가야겠다 싶어서 먹었는데

잔치국수는 국물이 생명인데 진짜 존나맛없더라..

난 면요리 좋아하는데 이건.. 요리에 대한 민폐였음

가게는 존나 커가지고 50명정도 들어올 수준이였는데

씨발.. 4천원날렸다

여긴 곧 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