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공익 훈련소 가보면 존나 허벌창이다

얼마나 개 씹 나이롱이냐면

일단 강도는 테레비에 군인프로 또는 학생들 군인체험캠프 나오는 수준 또는 그 이하이며

거기다 지병이나 신체적 결함 때문에 못하겠다고 징징대면 열외도 쉽게 가능하다

형식적으로는 일정시간 이상을 수료하지 않으면 빠꾸된다고 하는데

빠꾸시킬라면 지들도 귀찮으니까 대부분 그냥 의무대나 생활관 같은데 있어도 수료 시킨다

좀 깐깐한데는 앉아서 참관만이라도 시키거나 주말에 보충교육(이것도 빡센게 아니라 그냥 설명만 하는 수준)을 받게 만들어서 수료하게 만든다

게다가 현부심 받은 애들도 만약 공익 없어지면 4급현부심은 다시 현역부대 들어가야되는데

이런 새끼들을 현역 보내서 2년동안 묶어놓으면 한국 군대 아예 병신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