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2016년군번이다

나이 꽉차서 와서 생계 곤란으로 복무중단한적이 있어서 아직도 근무중ㅠㅠ

일단 복지로 공익와서 운좋게 동공으로 갔다

ㅅㅂ 근무지 첫날 많은 일이 있었지.... 사회서 뭐하다왔냐고 묻길래 영업일 하다왔다 하니 호빗팀장년이 "오!우리 민원대보면 되겠다" ㅇㅈㄹ함ㅋㅋㅋㅋㅋ

선임 공익이 둘이 있는데 몇일있다 안거지만 한새끼는 지능이 ㅈㄴ떨어지는새끼였는데 소해하고 근무지를 1년간 매일 자진출근하는 새끼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근무지 선임 한놈 이었는데 동장년의 노예였다
명절에 동장 시장 장바구니들어주고 노예자처하던놈이었음ㅋㅋㅋ 동장실 화분에 물줘야된다고 8시 40분까지 출근하라길래 ㅈ까라 해버림

출근한지 한달인가 두달째 생계곤란으로 분할복무신청햇는데
그냥 해본거다;;근데 ㅅㅂ 서류도 별게 없는데 승인나더라..
암튼 복귀해서 같은 주민센터로 왔는데
내 와꾸가 수염 ㅈㄴ기르고 덩치가 있어서 동장년이 ㅈㄴ싫어했다.

<김장행사 하는날>
동장 출동 했는데 뭐 그냥 행사장 돌아다니고 있었어
근데 ㅁㅊ년이 부르더니 "ㅇㅇ씨 수염은 언제짜를거야?"
이러길래 내가 그랫지
"교육받을때 물어봤더니 문제 없다는데 왜 자꾸 그러시죠? 제가 수염을 세종대왕마냥 길렀습니까? 예?"
이러니까 빼에엑!!!!시전하더니 "짝다리 짚지마!!"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빡쳐서 "아니 허리가 아픈걸 어쩌라구요!"
그러고 담배피러 쌩까고 가는데 ㅈㄴ 쫒아 나오더니 계단서
"넌  군인이야!!!! " 이럼
그래서 양손 꽃받침하고 "아닌뒈~?? 나 민간인인뒈~~~??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버림
동장ㄴ개빡쳐서 내가슴 손가락으로 툭툭 치길래 순간
내가 그랬지
"뒤로 한번 넘어져볼까?!! 자해한번해봐?!!!!"
그러니까 ㅈ무원들 두놈이 날 잡더라?
씹빡쳐서 "지금 나한테 힘쓰는거야!!!어?!!!!"
이러니까 구라1도안보태고 손 바로 놓고 개쫄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담배피는데 담당자 소환되서 불려옴ㅋㅋㅋㅋ
fm타령하길래 ㅈㄴ열받아서 할수있는거 다해보라고 나도 할테니까 이러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사건후에 ㅈㄴ웃긴일 있었다
반응좋으면 2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