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는 국가의 절대자가 아니라 국가를위해 일해야할 노예이다
국가가 원하는 방향과 군주가 원하는 방향이다르다면 군주가 방향을 바꿔야 한다 군주의 행복은 국가를 위해 과괌이 버려야한다.ㅡ프리드리히 2세 프로이센의 영웅왕(이게18세기 군주가 가지고있었던 마인드다.. 지금재앙이보다 낮네)
국가를 지키기위해 자신의 몸을 불사를수있는자 그런자야말로 군주의 자격이있는자다-빌헬름1세왕(18세기초 사망)
애국이란 악당들이 선민을 착취하는 수단에 불과하다ㅡ영국 철학자 누군지 생각않난다
국가가 원하는 방향과 군주가 원하는 방향이다르다면 군주가 방향을 바꿔야 한다 군주의 행복은 국가를 위해 과괌이 버려야한다.ㅡ프리드리히 2세 프로이센의 영웅왕(이게18세기 군주가 가지고있었던 마인드다.. 지금재앙이보다 낮네)
국가를 지키기위해 자신의 몸을 불사를수있는자 그런자야말로 군주의 자격이있는자다-빌헬름1세왕(18세기초 사망)
애국이란 악당들이 선민을 착취하는 수단에 불과하다ㅡ영국 철학자 누군지 생각않난다
민족주의는 국가가 만든 비극이다 - 에이브리험 링컨
진짜 아테네처럼 엘리트 중심민주주의가 현명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