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하는 날이어서
틀딱 욕실로 옮기려고 내가 겨드랑이에 손 넣어서
붙잡고 한 사람은 다리 잡아서 옮기는데

갑자기 틀딱이 나보고 너 왜 내 젖 만져? 이러길래

존나 화들짤 놀라서 아니에요 시발 어르신 옮기는 거라고

손 안댔다고 말했는데 요양사 표정이 안좋다

씨발년이 내가 할매젖을 왜 만져 뒤질려고 시발 지가 치매인걸 사람 하나 죽이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