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보고 버거킹생각나서 사먹기도하고 무더운 여름 오후 너의 글을 읽고 항상먹던 아이스티가 생각나서 gs25에 뛰쳐들어가 아이스티를 만들어먹던 기억이 나는구나...너무 실망이커서...무슨말을 해야할까 사랑했다...이젠안녕
착한거같은데 상처주지마라이기
착한홍어는 죽은홍어뿐 - dc App
너도 설마?
재밋게보고잇는데 아쉬워서그러노
둘이 그럼 섹스해서 화해해 - dc App
진짜 김공익 개불쌍하네 ㅋㅋㅋ 순수하게 음식 리뷰만 올리는데 안타깝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