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보고 버거킹생각나서 사먹기도하고
무더운 여름 오후 너의 글을 읽고 항상먹던 아이스티가
생각나서 gs25에 뛰쳐들어가 아이스티를 만들어먹던
기억이 나는구나...너무 실망이커서...무슨말을 해야할까


사랑했다...이젠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