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일 안 하는 시간에 피씨방에 갔다왔다. 자전거 타고 갔는데 30분 정도하고 돌아왔는데 공무원 아줌마가 입구에 있어 인사했더니 어디갔다 왔냐고 묻더라. 순간 쫄았지만 바깥을 그냥 돌아다녔다고 말했지. 설마 걸린건 아니겠지. 진짜 쫄리네.

이게 첫경험하는 느낌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