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24살이고 내 담당자인 9급여공무원은 흔히말하는 공딩으로 고딩때부터 9급준비해서 21살에 합격하고 1년차되서 22살인데 막 나한테 가끔 반말쓰고(예시 oo씨 이리와서 이거좀해, 가서 생리대좀사와 이런식) 삿대질하고 특히 뭐 잘못햇을때 이상한 체벌같은걸 함. 30cm 자로 손바닥때리거나 엎드려뻗쳐, 앉았다일어서기, 가끔 지 기분안좋을땐 이 앙물고선 주먹으로 내 배나 엉덩이때리고 어쩔때는 자기 겨드랑이나 발냄새까지 맡아보라고함...내가 냄새맡고 힘들어하면 그거보면서 막 ㅁㅊㄴ처럼 웃음. 물론 이걸 다른 직원들 보는눈 앞에선 못하니까 항상 체벌할땐 0시00분까지 안쓰는 여직원용 휴게실로 오라고하거나 급할땐 내손목 붙잡고 끌고가서함.

오늘은 내가 단순행정업무중 실수하나햇는데 혼자 개딥빢해서는 한숨 푹쉬면서 내쪽으로 꼬라보면서 " 좀있다 휴게실로 오세요 " 이러길래 ㅈ됫다 ㄷㄷ 하면서 씨1발씨1발거리며 휴게실로 가는데 보자마자 대뜸 차가운 표정으로 나한테 " 바지 벗어 " 이러더라 씨1발 ;;

내가 예? 하니까 " 못들었어요? 바지 벗으라고요 " 하면서 팔짱낀채로 줫1나 정색하더라고. 근데 거부하자니 명령불복종? 이런걸로 경고처분 받을거같아서 어쩔수없이 이 악물고 바지내렸다....내리는순간 가랑이차이로 찬공기가 스쳐지나가는데 진짜 아랫도리가 휑하니 빈거마냥 기분 이상해지더라....

바지를 내리라고해서 내리긴했지만 차마 거길 보여줄수가없어서 양손으로 가리고잇으니까 미간 찌푸리면서 " 손 뒤로 치워 " 이러는데 그렇게 나오니까 버틸수가 없더라...어쩔수없이 그냥 다 보여줘버렸다 ... 

여공무원 눈동자가 위에서 아래로 쭈욱 흩어내려가다가 내 거기에서 멈춘게 느껴졌는데 그순간 나도모르게 밑에 반응오더라. 그래서 막 쪼금식 꾸물꾸물거리며 올라오는데 여공무원이 그거보고는 줫1나 벌레보는듯 경멸하는 표정으로 정색하면서 " oo씨 지금 상황파악 안되? 지금 벌받는거에요. 이거 이거 지금 이거 뭔데?" 라고하면서 내 거길 볼펜뒷부분으로 쿡쿡 찌르는데 진심 치욕스럽고 수치스러워 뒤질뻔햇다....

이걸 꼴리느니 마느니 하는놈들은 히토미랑 현실은 구분해줬으면 한다... 직접 겪어보면 진짜 니들이 상상하는거랑 틀려. 자살하고싶어싶다니까. 그말듣고나서 나도모르게 얼굴 달아오르고 표정관리안되고 눈물이 찔끔나오는데 내가 스스로 생각해도 개씌1발죧병1신처럼 느껴져서 몸이 다 떨리더라. 여공무원이 그거 보고선 짧게 코웃음치면서 " 바지 올리세요 " 하고는 나한테 가까이 다가와서 아이컨택한채로 우는 유치원생 달래는 유치원선생마냥 상냥하게 " 다음부턴 그러면 안되요 알겟죠 ? " 이러면서 궁디토닥토닥하는데 너무 분해서 그자리에서 오줌 싸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