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가 사는 쪽에 학생 있어서
차량 보조 해달라고 나한테도 편할거라길레
나도 걍 편해보여서 한다하고 하고있는데
말수없는거 아는데 인사는 하고다니자 하고 그러길레 그러겠다 하고 인사하는데
요즘 한달쯤 하니간
뭔가 시큰둥하고 인사해도 잘안받아주거나 뭔가 마음에 안들어 하는 분위기인데
한달정도 시켜보니간 마음에 안드는데
자기들이 했으면 한다고 말한거라 그만하라 하기 뭐해서 걍 눈치주는건가?
눈치있게 공익담당자한테 가서 뭐 그냥 좀 그만하겠다 말해야 하는거임?
차량보조하는게 힘들지는 않아요?
걍 내쪽 사는에 한명 내리는거 말고는 크게 하는일 없어서 힘든거 없는데
그냥 철판깔고 계속 하던데로허세여
말투가 왜 그따구임? 동성애자야?
개꿀
예? 제 말투가 이상한가요?
여기서 그런 말투 쓰는건 공익온 LGBT 갤러들 뿐이잖아
ㅋㅋㅋㅋㅋ 그런것 같기는하네
잘알고있네 그리고 공익에게 가장중요한건 칠면피임 - dc App
난 맨탈이 약해서... 그래 뭐 내가 이상하게 생각한건 아닌거 같네
좆까라 그래 일안해서 좆같은건 걔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