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초에 소해함.
느낀점들..
1. 공익들은 대다수가 병신이다.
: 근무지에 야애니 소리 다 들리게 보고 낄낄거리던 공익, 다른 공익이 밥 5분 일찍 먹었다고 사진까지 찍어서 신고한 공익, 분노조절 못해서 물건 부수던 공익, 여공무원 꼬셔서 임신시킨 공익
2. 공무원들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 본인은 매우 성실한 성격이라서 일을 하면 끝까지 최선을 다함. 사회에서 알바할 때는 항상 칭찬도 받았는데 공익 하면서는 호구처럼 일이 계속 늘어남. 약간 "어? 얘 시키면 군말 하고 하내?" 이런 느낌으로 자기 일까지 나에게 미뤄버림. 그러면서 일이 좀 늦어지자 나를 꾸짖어서 너무 어이가 없었음.. 난 돈도 제대로 못받는 강제징역된 사람인데..
3. 사회생활은 자신의 일을 남한테 떠맡기는 것
: 공무원들이 사회생활. 사회생활이라며 운운하는데 정작 자기들이 가장 열심히, 치밀하게 행동하는건 남에게 자기일 떠맡기기... 피땀 흘려 세금낸 일반인이 보면 피꺼솟.. 열심히 사는 나에겐 공무원들의 사회생활은 적폐였음.
자세한 썰은 댓글로 풀어드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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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맞는말이네 1번은 약간 오류가 있음 공무원도 똑같음 난 소해 13일 남았는데 이런저런 공무원 다 봄 1. 스포츠 도박 3번 걸린 공무원 (안 짤리더라) 2. 여고딩 스타킹 구매하다가 짤린 공무원 (얜 짤림) 3. 청소시간만 되면 감쪽같이 사라지고 출퇴근 지맘대로 하는 새끼 4. 좆같은 일은 공익, 구청 알바 아주머니들 다 시키고
저는 공무원들이 사생활을 잘 말하지 않았어서 모르겠음.. 복무기관에서 공익들을 같이 붙여놔서 - dc App
지 자식 학교 보내고 오는 놈
5. 차에서 ㅈㅇ하다가 걸린 놈 6. 회식하다가 말고 야간 수당 지문 찍으러 가는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