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찌 훈련소 가서도

흔히 생각하는 멸공, 돼공  같이 멸치 돼지들만 있을줄 알았는데 막상 와서 보니

얘네들 어떻게 보충역 으로 빠진거지? 생각이 듦 , 체력검증 할때 생각보다 현역으로 나와도 이상할거 없는 놈들 상당히 많았습.

연병장 아침마다 뛸때 잘만 뛰어다니는놈들 많던데.


그냥 체구부터 덩치도 크고 키큰 파워후들 보이던데, 딱 훈련소 가기전에 헬스장 갔던놈들 많아보임.

오히려 옆중대 보이는 현역보다 더한거 같음 ㅇ.. 현역병들 첫입대날 모습 건너편에 보면 좀 외소해보이는 현역병들과 등치한번 거대한 공익쉑히들 완전비교됨.


더구나 의무대 한번가면 보충역 훈련병 보다 헌역병들이 더 병잘걸리는거 같음 , 공익쉑히 들이 더 체력 건강한놈들 많은가봄

요즘 병무청 신검 판정기준 거희 bmi 돼공중 몸무계로만 따지니까. 운동선수나 운동좀 하던놈들도 몸무계만 많이나간다면 키 고려 안하고 보내주는거 같음.


사실상 요즘 공익 훈련소는 뺄수있다면 뺄수있는놈들만 모인 기만자만 모인곳같기도함.

힘없고 체력없는놈 보단 체력좋은 놈들도 가는게 공익인 시대 라고 봐야할려나.

하긴 신검 받고 그후 훈련소갔다와서 빼던가 가기전 헬스장 가서 살빼든 그만이긴함 ㅇ


여기 사실 공익갤러리 라는 딱지때고.

잠재적 헬스갤러리 바꿔야 하는거 아니냐. 헬스준비갤러리 라던가.

죄다 헬스장 가서 살 찌운 놈들은 살뺄준비부터 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