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공 요양원에서 일한거때메 지병 악화돼서 수술받았음.
공무상병가는 이미 지병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복무시작했다고 못준단다.
돈이 수백이 깨지고 병가 다쓰고도 초과병가때메 2주나 복무기간 늘어남.  앞으로 병원 정기적으로 가야하는데 다 내 개인연가에서 까임. 그래도 그러려니하고 근무지라도 심적으로 편한곳 가고싶어서 얘기했더니 이미 한번 재지정 이력있다고 안된다고 함. 나 받아주겠다고 하는 곳 까지 내가 확인했는데 안된대;

더이상 대화로 풀어봤자 일방적이고 일관된 답변만 해주길래 걍 권익위 인권위 병무청 신문고 몇십개 썼다. 일주일정도 지나고 오늘 지도관 전화옴. 목소리가 아주 사근사근하더라. 시청이랑 조율중인데 담당주무관위에 총괄이 형평성에 안맞다고 안해줬다고 하길래 해줄때까지 난 민원 안멈춘다고 했다. 난 내 권리 찾을때까지 잘못된점 이해안가는 점 민원 쓸거다. 이제 권익위 인권위도 슬슬 조사 들어갈텐데 잘해결되길 바라봐야지. 잘풀리면 공무상병가도 달라고 할거다. 돈은 못받아도 복무기간 늘어나는건 좀 아닌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