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에서 엑셀이라도 만지면 남는거라도 있지 도대체 개인이 운영하는 요양원이 국방의 의무랑 무슨 상관이라서 요양원에서 썩어야 하는지

현역이라도 갔으면 같은 또래 애들이랑 축구하고 헬스하면서 좆같은 일 있어도 같이 잘 이겨낼수 있을거같은데

22살먹고 요양원에서 노인들이랑 못 배워먹은 보호사 복지사들이랑 있으니까 하루하루 썩는느낌 현역갈껄 밤마다 후회한다

2년 해봐야 대우고 좆같고 남는것도 없고 추억도 아무것도 없겠구나 놀기나 존나 놀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