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객관화가 많이 되는 것 같다.

어린 시절부터 무엇이 문제였는지

근본적으로 성찰하게 되고

해결법을 연구하게 됨.

이건 뭐랄까 국가 강제 차원의 인간 개조 프로젝트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