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방에 지하철 본사에서 착취당하는 지공이다
이제 온지 두달 정도 지났는데 말만 지하철 본사지
정원에 물 뿌리고 나무랑 꽃심고 청소하고 물건나르고 좆같은건 골라서 다 시킨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도 ㅈ같고 맨날 몸매 외모 품평회 하고 나 요즘 운동하는데 몸 좋아졌다고 막 가슴이랑 허리 만지고 ㅇㅈㄹ한다
내가 배정된 역은 따로 있고 본사로 파견근무 온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내가 담당자한테 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니까
아 왜!! 이지랄 하면서 자기 본사 나가고 역 사무실로 가면 자기 다음 사람한테 물어보라고 한다
나 오기 전에도 들어온 후임 두명은 이미 본사에서 도망쳐다왔다더라
아무리 사람 많은 좆같은 역이라도 여기보다는 나을거같다
이거 원래 원칙상 역으로 돌아가고싶으면 보내줘야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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