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공부 좆도 못하던 년놈들이 대학은 가야겠는데 성적은 안되고 들어갈 곳은 좆잡대 사회복지밖에 없음. 물론 들어와서도 개병신 학과에 개병신 수준미달 교수새끼들의 가르침을 받으며 개병신 동기 선후배와 생활하니 성장은 커녕 본인의 쓸모없음에 탄복. 실습후 애미 씨발 이짓 진짜로 해야되나 싶어 9급 복지직에 알짱 거려보지만 병신년 살아온게 어디가나. 공단기 끊어놓고 카톡 상메에 카톡X 문자주세요 등등의 같잖은 멘트를 써갈기나 한 일주일 동안 구비한 형형색색의 필기구마냥 가지각색인 애미터진 좆잡동기들의 연락이 혹시나 오지 않을까 카톡만 들여다보고 있음. 결국 한 일년반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결국 사회좆지사 하는거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