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기회 두번을 부모한테 끌려다님


이번에 자퇴할때 부모가 물리치료과 안갈거면


자퇴 안시켜준다함 또 간섭하고 끼여들려고함


더이상 부모한테 끌려다니기 싫고 집나가려는데


두려움..


그리고



내전공 적성이 뭔지 몰라서 방황하다가

하고싶은게 보건행정과나와서

공단이나 원무과직원 하고싶더라

사회복지과도 생각중인데..